개요
2025년 4월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릅니다. 두산은 현재 1승 4패로 부진하며, 5경기 동안 35실점을 허용했습니다. 반면 키움은 3승 2패로 리그 최다인 40득점을 기록하며 타선이 살아났지만, 팀 평균자책점(ERA) 9.00으로 마운드에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두산의 침묵하는 타선과 키움의 흔들리는 투수력의 맞대결은 저득점 접전이 예상됩니다.
팀 주요 선수
두산 베어스

- 콜 어빈 (선발 투수): 1경기에서 6이닝을 던지며 7.20 ERA를 기록. 메이저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반등이 기대됩니다.
- 양의지 (포수):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베테랑. 팀의 리더 역할을 수행 중입니다.
- 강승호 (2루수): .333의 타율과 뛰어난 선구안을 가진 두산의 안정적인 타자입니다.
키움 히어로즈

- 케니 로젠버그 (선발 투수): ERA 24.00으로 부진했지만 반등을 노립니다.
- 루벤 카르데나스 (외야수): 현재 리그 최고 타격감을 보여주는 선수로, 타율 .444, 홈런 2개를 기록 중입니다.
- 이주형 (중견수): .429의 타율과 .524의 출루율로 테이블세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예상 픽
언더 8.5점
키움이 높은 득점력을 보여줬지만, 양 팀 모두 투수진과 타선에서 일관성이 부족합니다. 두산은 경기당 평균 3.2점에 불과하며, 키움의 타선도 잠실의 넓은 외야에 의해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양 팀 선발 투수들의 반등 의지가 강한 만큼 조심스러운 경기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불펜 활용도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저득점 양상이 유력합니다.


